스튜디오 시네마틱 라이팅으로 빚어낸 13컷의 30초 — 등장에서 마무리까지, LASS 라쓰 캐리어의 침묵·정밀·자신감을 한 흐름으로 풀어냅니다.
LASS 라쓰 캐리어는 100% 폴리카보네이트, TPE 우레탄 360° 무소음 휠, 컵홀더, 10년 무상 A/S라는 명확한 USP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 광고는 이 4가지를 나열하지 않고 느끼게 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모든 컷은 스튜디오 안에서 시네마틱 라이팅으로 빚어졌으며, 다크 → 라이트 → 다크의 톤 곡선을 통해 "조용한 등장 → 명확한 디테일 → 단단한 마무리"를 영화적 호흡으로 설계했습니다.
출장·여행 잦은 25–40대, 디테일과 품격에 반응하는 소비자
100% PC · TPE 우레탄 휠 · 컵홀더 · 10년 보증
RIMOWA × Flender MAX 계열 — 침묵의 디테일·시네마틱 미니멀
프리미엄 카테고리 인지 / 매크로 디테일 컷 인용·공유율
전체 30초는 다크(등장) → 라이트(공개와 디테일) → 다크(마무리) 세 막으로 호흡합니다. 라이팅은 모두 스튜디오 3점 조명 기반이며, TPE 우레탄 단면의 빨간 액센트는 영상에서 단 한 번 등장해 시각적 시그니처가 됩니다.
스포트라이트와 안개 속 등장. 침묵의 무게감.
시멜리스 스튜디오. 디테일을 명확히.
풀 블랙. 슬로건과 워드마크의 단단한 마무리.
휠 분해뷰의 TPE 단면. 영상에 단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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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컷의 시간·자막·연출 의도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컷은 스튜디오 환경에서 촬영된 톤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자막은 영상 합성 단계에서 모션그래픽으로 삽입됩니다.
어둠 속 단일 스포트라이트가 떨어지며 안개·먼지 입자 사이로 캐리어가 등장합니다. 첫 1초는 침묵, 호흡 한 번 — "이건 가방이 아니라 조각품"이라는 첫 인상.
다크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부감으로 내려다보는 정적인 한 컷. 핸들이 펴진 상태 — 여행 직전의 긴장감과 의식이 깃든 순간.
캐리어가 공중에 떠오릅니다. 어둠에서 시멜리스 그레이로 톤이 전환되는 다리. 그림자만 바닥에 남아 "조용한 가벼움"의 시각적 메타포가 완성됩니다. 이 컷의 마지막에 카메라가 줌아웃되며 다음 로고 리빌 컷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C03에서 줌아웃이 끝나면 거대 LASS 워드마크가 배경 80% 면적으로 나타나고, 캐리어는 정중앙 작게 자리합니다. Flender MAX 톤 차용 — 브랜드 정체성이 한 컷으로 각인됩니다.
폴리카보네이트 그루브 매크로. 빛 한 줄이 표면을 사선으로 흐르며 단단한 본체의 깊이를 드러냅니다.
알루미늄 코너 프로텍터 매크로. 정밀 가공된 챔퍼와 스크류가 "엔지니어링된 모서리"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텔레스코픽 핸들이 부드럽게 펴지는 순간. 메탈 슬라이드의 미세한 림라이트가 "힘들이지 않는 사용성"을 표현합니다.
TSA 다이얼 매크로. LED 표시등을 빼고 견고한 다이얼과 잠금 클립의 메탈 디테일에만 집중합니다.
펼친 인테리어를 부감으로 내려다본 정돈된 패킹. 외부의 시네마틱과 내부의 실용을 연결하는 다리 컷.
다크 시네마틱 분해뷰 — 빨간 TPE 단면이 어둠 속에서 글로우 효과로 살아나며 자동차 광고급 임팩트로 USP의 정점을 찍습니다. 영상 전체에서 빨간색은 이 컷에만 등장합니다.
블랙·실버·아이보리·민트 4컬러가 무대 라이팅 풀 안에 정렬됩니다. 각 컬러가 한 무대 위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로 함께 서 있는 캐스팅 톤.
라인업 직후 단 하나의 색을 다시 비워 보여줍니다. 마무리 직전의 정적 한 박자 — "결국 어떤 색을 골라도 무드는 한결같다."
풀 블랙 + 슬로건 + LASS 워드마크. 30초 영상의 마침표 — 브랜드명을 시각·텍스트·여운 세 가지 차원에서 동시에 각인합니다.